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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보호, 색다른 미션. 타이둥현 루예향 <중싱 초소> : 계왕개래, 새생명을 향하여.

업데이트 됨: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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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樣的守護,不一樣的任務 臺東縣鹿野鄉「中興崗哨」繼往開來 迎向新生타이둥현 루예향 중싱초소는 루예시와 베이난시 합류지점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래는 화둥철도 루예교의 군용초소로서 1957년 즈음에 완성되었습니다. 1982년까지 철도와 교량의 노선변경으로 방치되어 있다가, 빼어난 시야와 경관 덕분에 철도매니아들의 숨겨진 사진성지가 되었습니다. 중관처에서는 해당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현지의 부락발전을 이끌어냈습니다. 2018년 12월에 공공토지보상에 의한 용도변경을 신청하여, 옛 건축물의 활성화 및 정비재건과 초소 역사이야기의 콜라보, 현지부락의 특색, 자전거 여행을 통해 역참으로 새롭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중싱 초소의 시설개조는 2022년 1월말에 완공되었으며, 현대적인 공간과 전통적인 요소를 새롭게 결합하였습니다. 기존 건물에 프레임 디자인을 더한 것 외에도, 철도매니아들을 위한 열차경관 좌석구역, 2층의 노천바를 따로 구획하였으며, 전방위적인 시야를 결합한 야외활동공간까지, 전체적인 건물에 특색을 더하였습니다. 그리고 규정에 따라 공개입찰 임대방식으로 현지 부락의 <바라야바이 기업사>에서 경영을 책임집니다.
一樣的守護,不一樣的任務 臺東縣鹿野鄉「中興崗哨」繼往開來 迎向新生
2022년 3월 31일, 중관처에서는 개업식을 개최하고, 현지의 바라야바이 부락전통문화와 초소역사의 기억을 개업식 주제로 삼아, 먼저 10명의 부락용사들이 중싱초소 역사의 증인인 <순바오산>을 호위하며, 기세등등하게 입장하며 개업식의 서막을 엽니다. 부락의 지도자가 장관 및 귀빈들을 인도하여 복을 비는 예식을 치르고, 조상신에게 중싱초소의 개업식 및 미래의 순조로운 경영을 기원하고 인수인계식을 치릅니다. 초소의 전승인인 순바오산은 초소수호를 상징하는 당직띠를 중관처에 전달하고, 중관처 궈전링 처장이 아메이족의 연인주머니를 부락의 지도자에게 전달하며, 중싱초소의 미래는 현지부락에 그 경영을 맡깁니다. 마지막으로 아메이족 전통음식(문화성), 제철 산물(계절성) 및 이색장인(대표성)의 3대요소를 결합하여, 부락의 요리를 하나하나 선보입니다. 요리를 준비한 이색장인은 자리에 참석한 장관과 귀빈을 위해 부락의 식문화를 설명하였습니다. 타이둥현 라오칭링 현장, 류야오하오 입법위원, 타이둥현 루예향 리궈창 향장, 타이둥현정부 원주민처 팡밍중 처장, 타이둥 관광협회 판궤이란 이사장, 위원, 촌장, 민의대표, 및 현지 부락의 장로와 대중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중싱초소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一樣的守護,不一樣的任務 臺東縣鹿野鄉「中興崗哨」繼往開來 迎向新生
궈전링 처장에 따르면, 현재는 허핑부락이 중싱초소를 임대하여 부락의 원주민들이 보호하고 있으며, 인근의 경제발전까지 이끌고 있습니다. 향후 서비스 항목은 부락의 특색있는 수공예 및 공예품 전시판매, 스낵(디저트) 판매가 주를 이룰 예정입니다. 중관처에서는 부락의 산업지도 및 해설가이드 인재육성를 강화하여 부락의 관광발전을 활성화하고, 전반적인 이익을 촉진시키고자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관광지에 여행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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