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로 이동 앵커 포인트
앵커 포인트

리위탄 환경교육센터에서 귀여운 새들을 만나보세요.

업데이트 됨:2022-07-22

75

교통부 관광국 화둥종곡 국가풍경구 관리처는 2022년 6월 18일 리위탄에서 <조류 대관람공원> 환경교육강사 훈련과정을 개최합니다. 금번 과정에는 22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심사를 거쳐 향후 리위탄 환경교육업무에 동참하게 됩니다.
鯉魚潭環境教育中心邀你一起認識那些萌萌噠的小鳥 新聞稿 (1)
<조류 대관람공원> 과정은 리위탄 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보호서의 심의를 거친 환경교육과정입니다. 동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류에 관한 내용외에도, 일반 대중들에게 조류의 생태기능 및 가치를 가르치는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위탄 공원지구 내에는 수생서식지, 육지 서식지 및 인공휴양전망지구등 다양한 서식지를 보유하고 있어, 각 서식지에 따라 상이한 조류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한 계절동안 30~46종의 조류가 보고관찰된 적도 있는데, 대부분은 타이완 동부 저해발지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종류로, 종류가 많지 않아 관찰이 용이하기 때문에 입문자 체험용으로 적합합니다. 근래 대중들이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며 조류감상, 조류촬영이 점점 유행함에 따라 연출/조작촬영 행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리위탄 환경교육센터에서는 대중들의 관광휴양 소양을 높여 조류감상시의 규칙을 지키도록 교육시키고자, 특별히 <조류 대관람공원> 과정을 개설하여, 함께 조류감상의 윤리를 지키며 야생동식물을 보호해야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鯉魚潭環境教育中心邀你一起認識那些萌萌噠的小鳥 新聞稿 (2)
중관처 궈전링 처장에 따르면, 리위탄은 계절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조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세히 관찰하면 계절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조류의 모습과 소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조류 대관람원> 과정에서는 강사들이 리위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조류에 대해 알려줍니다. 오색조, 붉은부리 직박구리, 꾀꼬리, 관수리 등은 일년 4계절 만날 수 있고, 붉은배새매와 국경조 왕새매는 9-10월에, 기러기 및 겨울철새형 참새는 겨울에 만날 수 있습니다. 강사들은 <오늘의 조류, 내일의 인류>라는 뜻을 담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 오늘의 환경에서 조류가 생존할 수 없다면, 미래의 인류도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다는 사실은 조류가 중요한 환경지표이자, 중요한 생태기능과 가치를 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鯉魚潭環境教育中心邀你一起認識那些萌萌噠的小鳥 新聞稿 (3)
<조류 대관람원> 과정은 2022년 8월에 개최됩니다. 일반대중, 학교, 각 기관단체는 <화둥종곡 국가풍경구 환경교육넷>에서 검색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홍보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진행되고 있사오니 리위탄의 귀여운 새들을 만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사진

Top